.....어쩌다보니 장비가 점점 오리지널로 바뀌고 있네요.
예정에도 없던 급 지름품을 하나 소개합니다. (.....) 아 이건 정말 돈지랄 하비(hobby)
M1936 뮤젯백입니다
뭐, 애시당초 종교에 크게 목숨거는 편은 아니지만서도.
특히 오늘 굉장히 실망스럽군요. 어찌됐든 저도 신자인데 정말 애써있는 정나미 마져 다 떨어지려고 하네요.
아예 이 사태에 대해서 모른 척 해버리는게 가장 좋은 답일 듯. 느끼는 건 사람마나 틀리긴 하죠 ㅇㅇ.
.....대체 언제부터 종교가 정치에......
당분간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현 시국에 관한 포스팅은 때려치렵니다. 포스팅 한다고 양쪽을 만족시킬
만한 뾰족한 수가 나는 것도 아니고....
주시하면 할수록 되려 실망만 잔뜩 하는구만 -_-;;
그저께 오랫만에 중학교 동창들이 모여 제 전역기념 겸 겸사겸사 놀게 되었습니다.
원래는 2차로 술을 먹었어야 하는데, 막 저녁을 먹은터라 다들 겜방을 먼저 들어가게 되었는데요, 어제 거기서 처음으로
워3 캐릭터 디펜스 2 를 접했습니다. 뭐, 생성맵 게임이 전부터 인기이다보니 저도 예전에 몇 번 비슷한 시리즈를 해 봤습
니다만.....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!!!!!! 미소녀 캐릭터가 다수였다는 겁......!!(......) (쩐다;;)
암튼 꽤나 재미있더군요,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꽤 많이 갔으나, 어이없는 실수로 5시간과 술먹을 시간, 그리고 그에 비례하는
겜방비를 말아먹고 허탈하게 나와야했습니다.
그래서 오늘은 복수를 하기로 단단히 마음먹었습니다 (?)
미칠것 같은 ㅊㄷ 리플의 세계 <- 라플라스 블로그에서 트랙백
......뭐, 자세한 내용은 저쪽에 신랄하게 지껄여 놨으니 생략합니다.
그저 (특히 정신적 초딩은) 악의 축이야 악의 축....
전역 인사도 드릴 겸 해서 넷째 큰아버님 댁에 다녀왔습니다.
물론 그 와중에 사진찍는 센스도 빼먹지 않았고영 ㅇㅇ;
이런거 저런거 그냥 닥치는 대로 찍어왔습니다 'ㅂ'
이름 모를 꽃 하나와 그 밑에는 수탉 한마리..... 나머지는 포토로그를 참조해 주세요~
P.S. 참고로 저 닭들 중 한 마리는 현재 제 뱃속에 있습니다 (......)
민심이 흉흉한 건 알고 있었지만, 이제는 제대로 끝장을 보려는 듯 싶네요.
점점 변해가는 촛불 문화제 (아니 이제는 시위라고 해야 하나요?) ..... 아무튼 보면서..... 그냥 답답해집니다.
저도 한때 꼭 촛불들고 나가야지 했었는데, 요 몇일 세태를 지켜보니 이건 아무래도 아닌 듯 싶습니다.
자꾸 눈가리고 아웅 하려는 정부 측 태도도 이해할 수 없지만서리, 비폭력을 표방하던 문화제는 이제 온데간데 없네요.
애당초 시내 대형도로를 새벽까지 도로를 점거하는 것부터가 경찰과의 마찰은 피할 수 없는 것을.....
뭐 이제와서 경찰이 문화제 초기부터 강경하게 나갔네 말았네 아웅다웅 하는 건 이미 논제를 떠난 것 같은데.....
뭐, 이제 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니(좀 이기주기적인가;) 다행이지만, 남겨진 우리
교통 후임들은 어떻게 하나요.....
.....뭐... 실력이 없어서 출사라고 부르기도 뭣하지만;;
그저께 친구와 함께 슬쩍 다녀왔습니다. 민간인으로 제가 일했던 곳을 돌아다니니 기분이 싱숭생숭 하더군요? ㄲㄲ
실력이 많이 모자라는 고로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-ㅅ-;;
나머자 사진 몇 개를 포토로그에 올려두었습니다 'ㅂ'
P.S. 저도 휴대용 삼발이 하나 사야되겠더군요 -_-;; 손으로 찍은 사진은 절반이 흔들렸...lllor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