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, 애시당초 종교에 크게 목숨거는 편은 아니지만서도.
특히 오늘 굉장히 실망스럽군요. 어찌됐든 저도 신자인데 정말 애써있는 정나미 마져 다 떨어지려고 하네요.
아예 이 사태에 대해서 모른 척 해버리는게 가장 좋은 답일 듯. 느끼는 건 사람마나 틀리긴 하죠 ㅇㅇ.
.....대체 언제부터 종교가 정치에......
당분간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현 시국에 관한 포스팅은 때려치렵니다. 포스팅 한다고 양쪽을 만족시킬
만한 뾰족한 수가 나는 것도 아니고....
주시하면 할수록 되려 실망만 잔뜩 하는구만 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