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.... 애초부터 월희에 관심을 가졌던게 멜티 블러드 잠깐 했던 시절이기도 하고.....
최근에는 그닥 관심이 없네요. 그래서 정리합니다.
상태는 포장 비닐만 벗기고 한 번 스윽 훑어본 수준의 A 급 이상.
가격은 각각 2.6만 / 1.6만 (사진은 순서를 반대로 찍어놨네요 -_-;;)
(거의 원가 2500엔/1500엔) 만 받는 것이므로 흥정은 정중히 사양합니다.
5.8호선 천호역에서 직거래 가능(혹은 그 근처)
우편으로도 보낼 수는 있으나, 그 경우 책의 보존을 위해 책보다 큰 박스에 넣으면서 송료 4~5천원 추가예정.
리플 달아주세요.
제 번호나 메신저를 아시는 분은 그쪽으로 연락하셔도 됩니다.